애드센스로 월 10달러 달성하기(초보 블로거 필독, 수익형 블로그 초보자, 애드센스 승인, 애드센스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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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020년 1월 말 처음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였고,

애드센스고시는 2월 말에 통과하였다.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한지 약 1년 월40~50달러의 수준의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

본 글은 언제 10달러를 달성하였으며,

달성과정까지의 노하우 등과 정보를 제공하려한다.

Contents

1. 자신에게 맞는 블로그 플랫폼

2. 애드센스고시

3. 첫달 애드센스 수익

4. 월 10달러 달성

5. 애드센스vs애드핏vs애드포스트


자신에게 맞는 블로그 플랫폼

국내 블로그는 양대산맥의 구도로 만들어져있다. 다음-카카오의 티스토리와, 네이버의 네이버블로그 그리고 필자는 두개 다 운영해보았고 티스토리를 선택하였다. 그이유는 네이버블로그는 쓸데없는 정보가 너무많고 이미 고인물들이 판을치고있으며 네이버에서 어떤 정보를 얻기위해 검색해보면 대부분다 광고기반의 글이다. 물론 장단점은 존재한다.

 

  장점 단점
티스토리 애드센스를 할 수 있다.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기에 적합한 무대다.
블로그를 개성있게 꾸밀 수 있다.
조회수 올리기 어렵다.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 능력이 있어야한다.
네이버 블로그 조회수 유입하기 용이하다.
블로그 운영이 쉽다.

블로그 형태가 정해져 있어 개성이 없다.
질이 떨어지는 생태계다.(광고성 글이 많음)
애드센스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왜 애드센스일까?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다.

 

1. 네이버의 애드포스트는 출금을 할 수 없다.

네이버 포인트로 전환되기때문에 오로지 네이버 쇼핑에서만 사용가능하다.

 

2. 애드센스 대비 수익이 적다.

두 블로그를 동시에 직접 운영한 결과 수익이 형편없었다.

 

광고형태도 마찬가지이다. 애드센스는 광고형태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보여줄 수 있지만, 애드포스트는 정해진 틀이 있다.

 

애드센스고시

블로그는 시작하자마자 수익형으로 전환될 수 없다. 다음의 애드핏, 구글의 애드센스, 네이버의 애드포스트 셋다 동일하다. 어느정도 컨텐츠가 쌓여야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난이도는 애드센스>>애드핏>=애드포스트이다. 애드포스트와 애드핏은 양질의 컨텐츠는 중요하지 않다.

약 1달동안 몇개의 글을 올렸는지, 얼마나 활발하게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지가 중요하다. 보통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1달동안 매일 2~3개의 글을 포스팅한 후 심사를 요청하면 1~3일만에 의견이온다.

거절당할 경우 어느부분을 보강하고 다시신청하라고 친절하게 메일이온다.

 

애드센스는 다르다.

필자는 티스토리를 오픈한 2월부터 3월까지 약 하루 1.5개의 포스팅을 하였다. 1달간 약 40개정도의 글을 올렸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양질의 콘텐츠였다. 그렇기 때문에 글자수는 1,500자 이상으로 관련 이미지를 첨부하면서 글을 작성하였고 3월 초 애드센스를 신청하여 약 2주뒤에 승인을 받았다. 애드센스는 승인까지 시간도 오래걸리고 네이버처럼 친절하게 무엇이 문제인지 잘 알려주지 않는다. 그렇기때문에 애드센스 고시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자. 애드센스 고시란 단어는 은어이다. 그만큼 애드센스를 통과하기에 까다롭다는 이야기이다. 유튜브에서도 애드센스를 통과하기위해서는 1년 간 1천 명의 구독자와 4천 시간의 시청기록이 필요하다.

 

 

 

 

 

 

첫달 애드센스 수익

애드센스는 매달 1월 단위로 수익이 갱신된다.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약 2주동안 번 수익은 9.32달러이다. 만약 1달을 풀로채웠다면 10달러는 족히 넘었을 것으로 보인다. 자 근데 9.32달러를 벌었다는게 중요한게아니라, 9.32달러를 벌때 내 블로그 상태가 어땟는지가 중요하다. 당시 조회수는 하루 100~150회 정도였으며 포스트 개수는 50개 수준이였다.

 

 

월 10달러 달성

필자는 3월달 9.32 달러를 달성하고 4월달에는 10달러를 달성하겠지 하였지만 오산이였다. 4월달 5월달 모두다 10달러를 넘지 못하였고 일평균 조회수도 200언저리 수준이였으며 5월까지 포스트 개수는 약 100개 수준이였다. 조회수와 포스트 개수에 따라 우상향할줄알았던 내생각은 착각이였다.

 

4월달은 오히려 수익이 3월달보다 감소한 7.38달러 5월달은 8.21달러를 벌었다. 그리고 드디어 6월달 10.30달러를 달성하였다. 6월 31일 기준으로 포스트 개수 약 150개, 일 조회수 평균 170정도 수준이였다.

 

애드센스는 정말 정직한 플랫폼이다. 질이 떨어지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그를 특정알고리즘을 통해 걸러낸다. 예를들어 방문자 수는 중요하지않다. 글을 읽는 독자가 얼마나 블로그에 체류했는지 체류시간을 더 중요시한다. 만약 글이 유익하면 그만큼 체류하는시간도 길어질 것이다. 이런 정보들은 어디서 얻었냐고?

시중에는 시판되고있는 수익형블로그 운영관련 책들이있다. 필자는 책을 광고하는 의심을 받지않기위해 책 제목은 기재하지 않겠다. 그러나 필자가 읽은책이 궁금하다면 비밀댓글로 남기길 바란다.

 

물론 책을읽는 방법도있지만, 필자가 정리하여 글로올려놓았다. 지금 읽은 글도 마찬가지로 책에 있는 내용 중 일부이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라" 아 참고로 4월까지 수익이 누적으로 17달러를 벌었는데, 애드센스는 시작 후 누적 10달러가 넘는 순간 

 

2차 고시를 본다. 이때는 시험의 개념보단 신원확인 정도 수준이다. 누적 10달러 달성시 애드센스에 적힌 실제 거주주소로 우편이발송된다. 그 우편에는 6자리 코드가 있고, 그 코드를 애드센스에 입력해야 수익을 계좌로 받을 수 있다. 필자는 이 우편물때문에 엄청난 사건이 있었는데, 아래 글을 읽어보면 리얼하게 썰이 있다. 이렇게 애드센스고시와 신원확인이 끝나면 누적100달러가 달성되고부터 해외 계좌로 수익을 받을 수 있다.

 

월 10달러를 달성할때 필자의 블로그 상태는 약 150개의 포스트와 조회수 200언저리 수준이였다.

 

 

 

 

 

애드센스vs애드핏vs애드포스트

애드센스 구글의 광고 플랫폼

애드핏 다음의 광고 플랫폼

애드포스트 네이버의 광고 플랫폼

 

수익성

애드센스 > 애드핏>=애드포스트

 

범용성

애드센스 > 애드핏>=애드포스트

 

최초심사 난이도

애드센스 >>> 애드핏>=애드포스트

 

참고로 국내 광고 단가는 애드센스기준으로 세계 하위권 수준이다. 약 56위 (?) 정도이다. 미국이 평균 CPC 단가가 1~2달러를 기준으로한다면  대한민국은 미국의 CPC 단가대비 72% 낮다. 즉 미국 광고 1회 클릭 시 1달러를 벌때 한국은 0.38달러를 번다는 소리다.

 

국가별 순위를 매겨보면 미국 1달러 기준으로

UAE는 0.92달러

오스트리아는 0.98달러

영국은 0.87달러

독일은 0.69달러

일본은 0.53달러 수준이다.

 

한국의 광고단가는 형편없이 낮다. 애드센스의 한국광고단가 수준이 이정도인데, 네이버 애드포스트나 애드핏은 불보듯 뻔하다. 그렇기 때문에 수익형 블로그에서 조금이라도 수익을 원한다면 무조건 애드센스가 맞다.

 

이렇게 오늘은 애드센스 월 10달러를 기준으로 글을 썼다. 다음에는 월 30달러 달성 인증 글로 찾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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